2009년 10월 30일
<눈꽃> 4쇄!
아껴주시는 많은 독자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하연님의 다음 출간작은 <정우>이고요, 12월 초에 출간하고 싶습니닷! ㅋㅋㅋ
# by | 2009/10/30 15:44 | 공지와 이벤트 | 트랙백 | 덧글(10)


# by | 2009/10/29 18:07 | 공지와 이벤트 | 트랙백 | 덧글(0)
1. 반가운 증판 소식입니다.
출간 순서대로
중매결혼 2쇄
프레지던트 5쇄
메이비, 메이비 낫 3쇄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4쇄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개정판) 3쇄(구판 포함 19쇄!)
작가님들께 축하 인사 전합니다. ^^
좋은 작품 주신 작가님, 많은 사랑 보내 주신 독자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2. 방금 모 님의 제보로, 얼마전 안타깝게 종영한 드라마 <탐나는도다>의 디씨 갤러리에서 성균관과 규장각에 관한 이야기들이 오간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저도 정말 재미있게 본 드라마였고, 임주환 씨를 보며 '내추럴 본 가랑' 이미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나다들까 임주환 씨 가랑 캐스팅 얘기가 조금씩 흘러나오자 그곳에 계신 갤분들이 성균관이 뭐길래? 하고 찾아 보시기 시작한 것 같더군요. 아쉬움 속에서 드라마가 끝난 상태에서 선준에 임 배우님을 대입해 읽으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시 사람 생각은 비슷비슷하구나, 고개를 끄덕끄덕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가끔 하는 짓이라) 네이버에서 성균관으로 검색을 해보았더니, 두둥!
http://blog.naver.com/harukiagain/80090659098
폭발적인 덧글 반응도 그렇고, 갑자기 훅 는 성균관 주문이 과연 탐나는도다 갤러리에 이어 이 포스팅 덕분인 것 같다는 촉이 오더군요. 놀라운 건 이 멋진 포스팅의 'A안'이 저 혼자 했던 생각과 거의 정확히 일치했다는 사실!!
임주환 가랑, 비담 걸오 투톱이면 내 죽어도 여한이 없으리.. 게다가 무열 여림이면 완전 죽음이라며 만날 동생이랑 수다 떨었었는데 말예요! (윤희는.. 사실 생각이 안 났었지만, 이민정 씨도 괜찮네요.)
물론 임주환 씨, 김남길 씨가 연달아 사극을 하려고 할까...가 가장 큰 걸림돌이겠다 싶긴 한데, 되든 안 되든 그저 상상만으로도 행복합니다그려...;ㅁ;
위의 포스팅이 저도 모르는 사이 꽤 화제가 된 듯하여, 제작사 피디님이 보셨을까 싶어 연락을 넣었더니...
이미 보셨더라고욧! 몰라몰라몰라...>ㅁ<
암튼 편성, 캐스팅 발표가 곧 있을 것 같답니다.(하악)
내년에 성균관을 드라마로 만난다는 생각만 해도 기분이 막 째지는 팔불출 도로시..입니다. 뭔가 새로운 소식을 접하는 대로 바로 말씀드릴게용~+_+
# by | 2009/10/07 14:45 | 공지와 이벤트 | 트랙백 | 덧글(33)
다들 택배를 기다리고 계실 텐데, 한 분이 아직 나타나지 않아;;
그 분이 내일까지 소식이 없으면 일단 다른 분들 선물부터 보낼게요.^^
보내고 다시 포스팅할 테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그나저나 오늘 전 마음이 참... 꽁기꽁기하네요.
그 애가 큰 잘못을 했지만, 이런 방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한 사람을 가루로 만드는 걸 보고 있노라니;;;;; 따, 땀이;;;
공포영화를 볼 때와 비슷한 기분을 팍팍 느끼고 있습니다.
실수로라도 공포영화에 노출되면 우황청심환 먹어야 하는 연약한 1人의 부질없는 넋두리였어요;ㅁ;
# by | 2009/09/08 17:18 | 공지와 이벤트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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