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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질환과 장누수



26편 - 피부질환과 장누수


오늘부터 다시 에너젠 리바이벌 사은 행사를 시작합니다.


25편 글까지해서 1차가 마무리되었고요.

이제 오늘의 글부터는 새로운 분들도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셔서 학습과 사은품의 혜택을 함께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글의 주제는 피부 질환과 장누수입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서 '피부 질환이 있는 분들은 장누수가 있는 분이다.'

이렇게 정의를 내릴 수도 있는데요.

그 장누수가 음식을 통해서 뿐만이 아니고 상념체를 통해서 나타날 수 있다는 것도 알고계셔야합니다.

두드러기나 알레르기 증상이 치료되었다가 다시 나타난다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을 테스트 해 보면서

음식에 의한 증상만이 아니고 상념체로 인해서 재발이 되어진다는 것도 발견하고있습니다.

상념체가 생기게 되면 우리의 약점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상념체로 인해서 장누수 증상이 생기는 분들은 평소 장점막에 곰팡이 균이 번식해있어서

여차직하면 균교대가 생기거나 장누수가 생길 수 있는 약점들을 가지고있었던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장누수에 대한 보충 설명을 드렸고요. 오늘의 글을 보시겠습니다.^^

이렇게 블로그에 올리고있는 매일의 글쓰기는 일기를 쓰는 것과 같습니다.

저의 사적인 생활 기록이 남는것은 아니지만

그날 그날 제가 쓰고자 설정한 주제속에는 그 당시의 관심사가 녹아있는 것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요즘 저를 사로잡고있는 주제는 장누수입니다.

요즘 장누수가 치료되고나서는 소고기를 먹는데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남편이 냉면을 좋아하는 고로 냉면집엘 자주가는데 제가 냉면 생각이 없을 때에는 불고기를 먹기도합니다.

불고기는 전부터 좋아하던 메뉴였는데 십년 이상을 먹지 못하고 살았왔던 것이지요.

최근에도 한달사이에 두번쯤 먹은 것 같았는데요.

삼일전에는 저녁 퇴근후에 거실에서 책을 읽고있는데 온 몸이 긁적 긁적한 것입니다.

손이 가는대로 긁고 있다가 '충이 재발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소고기를 먹으면서도 괜찮다는 것이 실감이 안나서 충 재발에 대한 테스트를 자주 해 보고있었는데요.



그때마다 충은 없다는 결과를 얻었었거든요.

공연히 가려운 증상은 충이 나타나면 올라오게 되는 증상중의 한가지입니다.

역시 삼일전의 테스트에서는 충이 생겨있다는 결과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하면서 어느 부위에 충이 생겨있나 하는 테스트를 하게되었는데요.

모든 부위에는 없는 것으로 테스트가 되는데 소장에 있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저의 장누수가 좋아지고나서 점막에 구멍이 없으니까

이 충의 알이 몸 속으로는 들어가지를 못하고 소장 점막에서만 번식하고있는 모양입니다.

충이 재발하면 나타나게 되는 몸이 가라앉는 피로는 느끼지 못하고있었거든요.

아, 그러고나니 생각이 나는데 며칠전 친구들 모임에 참석해서 유난히 더위를 타면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있던 기억도나네요. 몸안에 충이 있으면 상열감이 생깁니다.

장누수가 치료되고나면 충란이 몸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것은 맞는데 이렇게 소장 점막에서 번식할 수도 있겠구나,

장누수가 치료되고나서도 소고기를 먹으면 안되나보다 하고 실망했고요.

오늘 아침에 다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원탕을 먹으려고 말이지요. 그런데 오늘은 충이 없다고 나오네요.

소장 점막에 붙어있던 충란이 삼일만에 떨어져나갔나봅니다.

장누수가 치료되고나면 이런식으로 방어가 이루어지나보네요.


제 머리속에서는 장누수가 치료되고나면 장점막에 흡혈충의 알이 붙을 수는 있지만

거기서 번식은 안되고 그냥 떨어져나가는 것으로 정리가 되네요.

그 과정에서 하루 이틀 피부 가려움증이나 트러블은 나타날 수도 있을 것이고요.

그렇게 정리가 되면서 어제 만났던 분중에 소개드리고 싶은 피부 질환 사례가 있어서 정리 해 봅니다.

이분은 저와 메일로 피부 질환에 대해서 상담을 받고 제품 복용을 하던 분입니다.

주 증상은 목 주위와 허리 팔 다리 등으로 올라오던 발진과 가려움증으로

작년 1월부터 일년 넘게 고생중이라고 하셨었는데요.

그분이 표현했던 피부의 증상과 부위등 저에게 보내주셨던 메일 일부 내용입니다.

피부질환
-
목주위 가려움증
-
팔안쪽
겨드랑이
무릎뒤
배허리앞 뒤 골반부근


(
긁어서 퍼짐
-
나아지는 피부모양이지만 점점 더 퍼지고는 있음

---
처음 가려웠던 곳은 피부색이 약간 어둡게 변했고 점점 주변으로 붉게 넓어짐
.)

 


작년
1

25
일 겨울옷 니트로 인한
(
추정
)
접촉성피부염 진단
-
약먹고 연고 바르고 진정


3/5, 3/25, 5/14, 7/2, 9/2, 12/20
작년에 피부과 방문일
.
목을 시작으로 팔과 무릎으로 점점 범위만 넓어짐
.

올해
5

12

8
체질 한의원
토양체질로 추정
,
한달간 체질식 권유
20
일 피부과
약 두 번 먹고 짜증이 나서 먹지 않음
연고는 바르지 않음


제가 그 상담 메일을 받고 답변으로 보냈던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현재의 시점에 맞게 수정하여 올립니다.)
네, 0 00님.

보내주신 메일은 잘 읽었습니다.

피부 질환으로 고생이 많으시네요.


모든 피부 질환은 일단 인체내에 독소가 많아져서 오는 것인데요.

혈중의 독소가 피부 호흡을 통해서 외부로 방출되는과정에 나타나는 것이 피부 질환과 가려움이지요.

그리고 독소가 생기는 원인은 다음의 몇가지 정도의 원인에서 온다고 보는데요.


첫번째 원인이 흡혈 기생충이고요.

흡혈 기생충이 생겨있으면 자기가 피를 빨아먹고 몸안에 대소변을 방출하게 되는데

그 배설물이 우리 인체에는 독소가 되는것이고요.

두번째의 원인은 장누수입니다.

장누수가 생겨있으면 덜 소화된 영양소가 흡수되어 독소로 작용을 하게 되는 것이고요.

세번째 원인이 장내의 유해 세균이고요.

장내부에 유해균이 많아도 독소 생성이 많아지고요.

네번째의 원인은 오장의 기능 저하, 특히 간과 신장의 기능이 약해져서 해독이 제대로 되어지지않으므로

혈중에 독소가 축적되어있는 것입니다.

 

어떤 분은 한가지의 원인만 있고 어떤 분은 두가지나 아니면 세,네가지의 원인이 모두 진행되어있는데요.

치료의 순서를 권유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흡혈 기생충 치료를 해보는 것입니다.

저희 쇼핑몰에서 원탕을 구입하셔서 하루에 두번씩 아침, 저녁으로
5일간 복용을 해 보시고요.

(고질적인 기생충일 경우,또는
혈허와 혈관 막힘이 심할 경우 5일 이상 걸릴 수도 있습니다)

두번째는 장누수 증상을 치료해야합니다.

장누수는 장 점막에 미세한 구멍이 뚫려있어서 소화되지 않은 영양소가

그 구멍을 통해서 혈중으로 들어가는 질환입니다.

장내 번식한 곰팡이 균과 곰팡이 감염 음식, 그리고 복용하는 약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정탕이라는 제품이 치료에 도움을 줄 수가있습니다.

정탕도 위의 원탕과 같이 아침, 저녁 한포씩해서 5일분 단위로 복용을 해 주셔야합니다.

기생충이 몸안에 있는 분들은 이미 장누수는 진행되어있는 것이므로

재발을 막기 위해서 장누수 치료는 꼭 같이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가 기본 매뉴얼에 원탕과 정탕 치료를 같이 권유하는 이유이기도합니다.

세번째는 장에 있는 해로운 세균을 치료해야합니다.

장의 유해세균들이 내보내는 배설물이 독속로 작용하여 피부질환의 주 원인이 될 수도 있거든요.

이 유해 세균들의 생명력 유무에 따라서 치료기간이 달라질 수 있는데요.

장 점막에 붙어서 단백질을 파 먹고있는 원충류나 살모넬라 같은 세균의 경우에는

풍부한 먹이속에 살고있으므로
치료하는데 두세달의 기간이 걸리기도합니다.

이때는 저희 쇼핑몰에서 정탕을 구입하셔서 하루에 두포씩 필요한 기간만큼 복용을 해 보시고요.

여기까지 해서 증상이 좋아지시면 되었고 아니면 다음으로 넘어가세요.

네번째는 몸안에 쌓여있는 독소의 해독입니다.

신선차가 그 역활을 해 줄 수있는데요.
독소의 정도에 따라서 치료 기간이 달라지고요.

신선차를 피크 요법(1일 6포 복용)으로 복용할지, 그저 하루에 2포만 복용할 것인지가 달라집니다.

다섯번째는 오장의 기능, 특히 간과 신장을 회복시켜야하는데요.

그를 위해서는 혈허의 치료나 혈관 막힘까지 모두 개선이 되어야합니다.

다섯번째에 해당하는 분이라면 피부질환을 치료하는데 상당한 기간이 걸리게 되는 것이지요.

일단 권유해드린 순서대로 진행을 해 보시면서 경과를 알려주시고요.

또는 순서대로가 아니고 한꺼번에 진행을 같이 하셔도 괜찮고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다시 질문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메일을 주고 받은 후에 이분이 위에서 알려드린대로 제품을 구입하여 복용을 하셨는데요.


제품을 구입할 시점쯤이 제가 신선차 피크 요법을 알게된 시점이어서 피크 요법 5일간 시행을 하셨고요.

명현 반응으로 힘이 들기도했지만 제품을 드시면서 피부가 좋아지더랍니다.

피부과를 그렇게 다녀도 차도가 없던터라 저희 제품으로 치료가 된다고 좋아하고 있었는데요.

정탕 10포까지 모두 마치고서 다시 가려움증이 스멀거리며 올라온다고 메일이 왔어요.

이럴경우 저도 답답해지는 것이지요.

한번 만난적이 없으니 피부를 본적도 없고 메일로 주고 받아 약 복용을 했는데

차도가 나타나면서 좋아진다는 것은 저의 기대대로 되었으니 당연하게 생각되지만

개선이 안되면 저도 이유를 알 수 없는 것이지요.

그리하여 안되겠으니 한번 방문을 해 주시라고 요청을 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만나서 피부를 보고 A.K 테스트도 하게 되었는데요.

일단 피부를 보니 목주위의 피부는 두텁게 태선화 되어 변형이 되고 착색까지 되어진 상태이고요.

빨갛게 열을 품고 올라와있는 것이 가벼운 상태는 아니라는 것을 알겠더라고요.

본인도 이야기하기를 피부가 이렇게 심해진 것은 1년 반전이지만 가려움증과 땀띠같이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던 것은 3~4년전이라고합니다.

그런데 메일 상담으로는 작년 1월부터 증상이 나타났었다고 했었거든요.

그리고 A.K 테스트를 하게 되었는데요.

심장을 빼고는 온 몸이 모두 약하게 테스트가 되는겁니다.

이렇게 전신이 약해져있는 상태에서는 피부 치료가 될 수 없습니다.

간이나 신장에서 우리 몸의 독소들을 해독해야하는데 이렇게 기능이 떨어져있으면

해독이 안되니 몸안에 독소들은 쌓여가게 되고요.

그 쌓인 독소들이 인체에서 품을 수 있는 한계 치를 넘어갈 때 밖으로 표출되는 것이 피부 질환이거든요.

제가 그 이야기를 했더니만 본인도 어디선가 피부병은 막장 드라마라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면서 웃더라고요.

이제 맞는 처방을 찾아보기로 했는데요.

원탕을 가지고 테스트를 하니 거의 전신에서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입니다.

전신이 기생충에 점령 당해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는 것이고요.

신선차를 가지고 테스트를 하니 위와 소장, 대장에서 힘이 강해집니다.

팔에 힘이 빠지던 위와 소장 대장에 신선차를 대고 테스트를 해서 힘이 세지면 장 누수가 있는 것이거든요.

(그 당시는 정탕이 장누수를 치료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되기 전이어서 신선차로 장누수를 치료했습니다.)

정탕은 더 이상 필요가 없다는 반응이 나오고요.

그리하여 치료에 필요한 기간을 테스트로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원탕은 앞으로도 10일간이 필요하다고 테스트가 되고요.

신선차 피크 요법은 앞으로도 15일이 더 필요하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그리하여 일단은 원탕 복용과 신선차 피크 요법 15일을 마치고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이러한 결과가 나오는 분에게 원탕 5일, 신선차 피크 요법 5일을 하시라고 했으니

말하자면 코끼리앞에 비스켓을 던져주었던 셈이지요.

이분을 직접 만남으로 얻어진 교훈이 있는데요.

메일 상담만으로 이루어질 때는 본인이 표현한 내용의 한계에, 거기에 저의 상상력도 가세가 되어서

현실에 대한 왜곡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고요.

그러므로 증상이 좀 심하신 분들이 상담을 해서 치료를 하는중에 증상개선이 기대만큼 되어지지않을 때는

한번쯤은 만남을 가지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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