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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화장대를 탈탈 털었습니다. 기초화장품부터 클렌징제품 까지^^



제 화장대를 탈탈 털었습니다. 기초화장품부터 클렌징제품 까지^^








안방 TV가 빛나는 밤에 (연이말2)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이 곳은 무조건적으로 연예인을 비난하는 곳이 아닌 올바른 비판을 지향하는 카페입니다.  

저는 22살 잉퀸 아드리아나 리마에요....


토요일 저녁, 너무 할게 없어서 화장품 리뷰까지 써봅니당ㅋ


아참, 여긴 미국이에요


 그래서 토요일 저녁. 아니구나 토요일 밤이네.


집어치고 바로 본론 들어가겠습


본론에 들어가기 전, 글쓴이의 피부상태


하얀 편.


뺨에 홍조.


민감성피부X.


여드름 피부X


복합성 피부(코 옆과 눈썹 쪽에 지성, 나머지 부분은 중건성).


가끔 생리 트러블.


[기초화장품]


키엘 울트라 훼이셜 토너


★★★★★


보습 최강. 더 이상 말이 필요없음.


끈적거리지도 않고 나에겐 최고의 토너!


첨에 발랐을때 너무 따가워서 뭔가 했는데,


인터넷 검색해보니 얼굴에 수분이 부족해서 그런거라고...


그 부족한 수분을 이 토너가 채워준다고 했음..


이유가 뭔가 설득력있음. 아닐수도 있지만 맞을거야.


이 토너 너무 좋음.


키엘 울트라 훼이셜 모이스쳐라이저


그냥 토너랑 동급. 너무 부드러움.


전에 쓰던 산심 본원수,본원액은 다 바르고 나면 무겁고 끈적거리는 느낌이 있어서 바로 피부화장단계로 들어가지 못했는데,


이건 바로 피부로 흡수되어서 바른지, 안 바른지 잘 모르겠음.


그렇다고 보습효과가 없는건 아님! 최고임!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수분 크림 부동의 No.1


진짜 이름 값 함. 글쓴이가 있는 지역이 좀 건조한 편인데 (나만그런가?)


이거 바르고 나가면 하루종일 얼굴이 촉촉함.


기름때문이 아니라; 정말 피부가 수분을 머금고 있는 듯 해서 너무 좋음!!!


키엘 카렌듈라 허벌 엑스트렉트 토너


★★★★☆


글쓴이는 밤에 세안 후에 토너만 바름. 절대 로션을 바르지 않음.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옛날엔 둘 다 발랐다가 그 무거운 느낌이 싫어서 토너만 바른다는 설이 유력.


어쨌든;


토너랑 로션의 비율을 맞추기 위해서 나이트 토너로 사용하기 위해 산 제품.


키엘의 베스트셀러인데다,


한국에는 품절되는 일이 허다하다 하고 딱 내가 간 매장엔 하나밖에 안남아서 팔랑귀인 나는 바로 삼-_-


하지만!!!!!!!


예쁘기도 예쁘고, 좋기도 너무 좋음 ♥♥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왠지 피부가 좋아져있는 기분임...


기분 탓인가, 학교가려고 세안하고 기초화장 하려고 하면 뭔가 화사해진 기분?


전에 쓰던 토너는 아침에 일어나면 기름이 줄줄.. 라이터 얼굴에 갖다대면 불 붙을 정도였는데


이 제품은 그냥 甲


별 하나 뺀 이유는 너.무.비.싸


[피부화장품]


이니스프리 에코 세이프티 노 세범 선 블록 SPF 35


★★★★


얼굴을 화이트닝 해주는 효과는 없지만, 얼굴에 홍조 정도는 가려주는 커버력.


가벼워서 집 앞에 나가거나 그럴땐 기초화장품 바르고 이것만 바르고 나가도 좋음.


그리고 이거 은근 짐승용량임. 3월달인가 4월달인가 구매했는데 9월인 아직까지 사용중이고


지금 남아있는 양을 봐서는 귀국할때까지 사용할 수 있을듯 (본인 귀국 내년 2월)


별 하나 뺀 이유는 조금 뻑뻑함.


글쓴이는 뻑뻑한거 싫어행ㅠ 


베네피트 닥터필굿 45.000원


유분을 잡아준다는 고체형 프라이머. 글쓴이는 눈썹 쪽과 코 옆이 개기름계의 허브라서 그 쪽에만 바름.


정말 유분 잘 잡아주고 좋음.


그 쪽에 기름이 하도 많아서 피지가 많이 나곤 했는데 이걸 바른 이후론 확실히 많이 줄음(것 같음)


화장 후에도 사용할 수 있음. 글쓴이 같은 경우, 일정한 시간에 기름이 많이 발생하는 곳에 사용함.


게다가 이것 역시 짐승용량... 대체 언제 밑바닥이 보일런지..


향도 레몬향이랑 약? 향이 섞여있는데 호불호가 분명 갈리는 향임.


나는 이 향이 좋아서 요즘 이것만 바름.


살 때, 향 때문에 거부감 들 수도 있으니 반드시 테스터 해보고 구매할 것!


그리고 이 제품의 경우 유분기를 잡아주는 프라이머라서 비비나, 파데에 유분이 없으면 각질부각 甲


(특히 밑에서 설명할 고져스랑 쓰면 .. 말도하기 싫음)


별 하나 뺀 이유는


비싸. 뚜껑 열기 힘들어.


제품위에 덮여있는 기름종이 챙기기 귀찮


 (잃어버리면 안된다고 했는데 나님은 하루만에 잃어버려서 지금 매우 귀찮아짐. 제품이 굳는다고 함. 매일 드라이기로 녹여 사용)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18.000원


겟잇뷰티에서 1위한 제품이라고 들음. 그런 찬사를 들을만 한 제품임.


이걸 바르고 나면 얼굴에 있는 모공이나 흠들이 채워지는 기분임.


비비 바를때 이걸 바르고 안바르고 확실히 차이가 남.


확실히 비비가 더 잘 발리고, 유분기가 적당히 있어서 좋음.


한 동안은 이거 안 바르면 비비도 안 발랐음. 그냥 안 나갔음 ;;;


가볍기도 무척 가볍고, 가격도 착한 편!


(닥터필굿 죽어)


 


★★☆


베네피트 썸 카인드 고져스 라이트 45.000


레코드 팩트. 쌩얼 팩트. 여가수 팩트. 뭔가 닉네임은 정말 많음.


이거저거 붙여넣은게 많아서 그런가 확실히 가격대비 거지같음.


패키지는 정말 이쁨.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는지...


하지만 명성과 다르게 나에겐 정말 별로였음.


요철커버 잘 안되고 이 제품이 주름 끼임이라던지 모공 사이사이에 들어가서 민폐끼치는 경우도 있다고 함; 


게다가 보습 제대로 안 되어있으면 각질부각 정말 장난아님.


글쓴이 뭣도 모르고 닥터필굿 쳐발쳐발 하고 이거 바르고 나갔다가 무심코 거울 봤는데 나 얼굴에 소금결정 붙어있는 줄;


바른 듯 안 바른 듯, 붉은기 정도만 잡아주는 정도?


그냥 가볍게 바르고 나가기엔 좋은 듯 함. 쌩얼팩트란 말이 제일 잘 어울림.


각질지옥을 경험 한 후 부터, 기초 보습 확실히 하고(노세범 안바름) 바로 이거 바르니까 얼굴이 자연스러워 보임.


제품 자체에 수분이 있는것 같지만 얼굴에 닿으면 파우더하게 변하는 제품.


★★★☆


숨 에어라이징 티에프 퍼펙트 BB


유분도 적당히 있고, 커버력도 좋은 편. 


하지만 잘못 바르면 요철부각乃


다 바르고 나면 한 몇 분간은 얼굴이 답답함.. 뭔가 얇은 막을 쓴 기분임.


뻑뻑하기도 뻑뻑하고 별점 후하게 준 이유는 내가 가진 비비가 너 하나뿐이라서.


하지만 밀리는 것도 없고 선물받은거라 그럭저럭 사용 중.


[색조화장품]


이니스프리 젤 아이라이너


또렷하게 잘 그려짐! 잘 지워지지도 않고 그러나 클렌저에는 확실히 지워지는 제품.


이 제품 쓰기 전엔 펜슬 아이라이너, 붓펜 아이라이너 다 써 봤는데 젤 만큼 좋은 건 없는 듯.


바비브라운 젤 아이라이너가 그렇게 좋다는데, 이니스프리 젤 아이라이너 역시 나쁘지 않음.


잘 번지지도 않고, 글쓴이만 그런가 번졌을때 오히려 더 예쁜 제품....


게다가 이 제품도 짐승! 무려 2년째 쓰고있음ㅡㅡ;


글쓴이가 일주일에 두세번 밖에 화장을 하지 않지만, 아직도 바닥을 안 보이고 있음.


글쓴이 같은 경우, 이 제품을 바른 후에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덧대서 바름.


절대 안 지워지고, 절대 안 번짐. 눈매도 더 또렷해보임. 재구매 의사 100%!


맥 리퀴드 아이라이너 27.000



ㅡㅡ


ㅡㅡ


ㅡㅡ


내 파우치 속 흉물. 내가 너 다시 사나봐라.


잘 마르지도 않고, 브러쉬 너무 간지러워서 라인 그리다가 웃음 터진적 많음.


꼴에 번지긴 어찌나 잘 번지는지. 실수로 눈 살짝 비비고 놀래서 거울 보니까 헐ㅋ 더이상 말 하지 않겠음.


거지같은 것. 재구매 의사 0.0%


베네피트 차차틴트 45.000


첨에 테스터할때 형광빛 도는 주황색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안 샀는데, 막상 바르니 색깔 너무 예쁨.


망고빛 도는데 너무 발랄해보이고, 치크로도 써봤는데 발색 너무 예쁨.


테스터 해준 거 보고 'OH MY GOD' 3백번 연발함. 할 줄 아는 감탄사가 이것밖에 없어서 그런건 아님.


가끔 유빈이 소핫 할때 바른 주황빛 도는 립스틱 뭐냐고 물어보시는 분들 몇 분 봤는데 그 색이랑 비슷함.


친구가 사오라고 해서 산건데 친구랑 싸워서 그냥 내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 히히


지금은 화해ㅋ


베네피트 포켓팰 (베네틴트+투명글로즈)


★★★★★+★


이거 물건.


베네틴트는 워낙 유명해서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것임.


엽기적인 그녀에서 전지현이 사용했던 제품이라능....ㅋ


장밋빛 입술, 베네틴트만 있음 실현 가능함!


향도 장미향이 은은하게 나는게 너무 좋음. 바를때마다 감동함.


게다가 베네틴트 바른 후, 저 투명 글로즈 덧대서 바르면 키스를 부르는 입술 완성^3^


사이즈도 작아서 휴대하기도 간편함. 요즘 이것만 바름. 재구매 의사 백퍼 천퍼 만퍼 오백만퍼!!!


맥 비바글램 가가2 27.000


★★★


레이디가가 콜라보 제품 같은데 그건 별로 관심없음. 오로지 발색.


발색은 참 좋은데 너무 끈적끈적함. 이거 바르고 입 살짝 벌리면 침 처럼 이어지는 현상 발생;


전에 이거 바르고 나갔다가 바람이 한번 세게 불음. 그 뒤 내 입술에 머리카락 집합함....


그 이후론 머리 묶지 않고는 절 대 이 제 품 안 써


조금씩 살짝살짝 톡톡 두드려주는 기분으로 사용하면 좋을 듯. 발색은 예쁨.


너무 많이 바르면 입술이 어디있는지 모를수도 있음.


맥 새틴 시스 27.000


맥 립스틱 제품은 원래 초코향? 같은게 나나ㅎㅎ 바를때마다 나도 모르게 먹는 제품;


대신 잘 발라야함. 잘못 바르면 토인됨; 내가 암.


맥 쉰 수프림 코리안 캔디 립스틱 29.000


코리안 캔디란 이름만 보고 이거다! 하고 샀음ㅋ 애국심인지 충동구매인지는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음.. 


한창 붉은계열 립스틱에 꽂혀있을때라서 샀는데 발색도 너무 예쁨.


사진만 보면 너무 붉어보이지만, 막상 바르면 자연스러운 붉은빛이 연출됨.


베네틴트 사기전엔 이것만 주구장창 발랐음.


내일 이거발라야지 히히 아무데도 안나가는데 히히ㅎ....



맥 소바 골드펄 골드브라운 22.000


처음에 펄이 뭐 이렇게 과하게 들어갔냐고 당황ㅋ


하지만 막상 바르니 왠지 빅토리아시크릿 모델이 된 기분ㅋ 그냥 떠올랐음...


너무 화려해서 일상에서는 바르기 힘듬ㅠㅠ 소심한 글쓴이도 집에서만 발라봄


밤 문화를 즐길때나 (그런 밤문화 아님ㅠㅠ) 클럽 혹은 나이트클럽을 갈때 사용하면 좋을 듯.


바닐라코 시크릿아이즈 마스카라 미스터리 볼륨 앤 컬링 18.000


★★+★


볼륨은 있어보이나, 컬링을 해주는 지는 잘 모르겠음. 글쓴이는 꼭 뷰러를 하고 이 제품을 사용함.


시간이 지나면 눈 밑에 번짐현상 있음.


대충 바르면 무거워서 컬링이 반대로 되는 현상 발생; 그래서 한번 바를때 꼼꼼하게 한올한올 발라야함.


별 하나 더 준 이유는


전 남친이 사준거라서......


그래서 곧 버릴거라서......


조만간 딴 거 살 거라서...


베네피트 단델리온 블러셔


국민 블러셔로 유명한 단델리온. 괜히 국민 블러셔가 아님.


발색 너무 예쁘고 베네틴트랑 정말 궁합이 잘 맞음.


부담스러운 분홍색이 아닌 사랑스러운 핑크빛이라서 바르면 뭔가 소녀가 된 기분이 듬^0^*


블로그에 사용 후기보면 브러쉬가 맘에 안든다고 하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내가 좀 무딘건지 아님 브러쉬가 개선됬는지 나는 불만없이 아주 잘 사용중.


귀국 전에 한 두 세통 더 사갈 예정임. 그정도로 너무 예쁨.


하지만 한국에서는 너무 쓸데없이 비싼 듯


맥 파우더 블러쉬 피치스 33.000


한국에 있을 때 룸메언니가 이거 가지고 있어서 몇 번 써봤는데 색이 너무 예뻐서 공항 면세점에서 제일 먼저 산 제품.


단델리온이 사랑스러운 분홍색이면, 피치스는 생기 넘치는 오렌지색!


이건 차차틴트와 너무 잘 어울려서 자주 사용하는 블러셔.


피부화장 후, 이것만 바르고 나가도 얼굴 색이 건강해보인다는 평을 많이 들음.


아침수업이 있는 날엔 대충 찍어바르고 이것만 바르고 자주 나감.


아침에 날 본 사람들이 아침수업인데도 예의 지켜줘서 고맙다고 하는 하는 제품임ㅎ..


[클렌징&팩 제품]


사진 시망;


러쉬 오션솔트 훼이셜&바디 스크럽팩


미국 온 이후로, 늘어난 각질 때문에 화장이 늘 방방 떠서 고생이였음.


기초라인을 키엘로 바꾸고 나서 방방뜨는건 없어졌지만 그래도 각질때문에 왠지 얼굴이 무거운 기분을 떨칠 수 없었음..


그러다 추천받은 제품 러쉬 오션솔트 스크럽팩!


러쉬는 자연주의 제품으로 꽤 유명하잖슴.


그런데 나는 러쉬가 바디제품 전용 샵인 줄 알고 스크럽 팩을 찾으러 다닐때 철저히 제외한 브랜드였음.


어쩌다 들어간 러쉬에서 직원이 강력 추천해준 제품인데, 한번 써보고 나 완전 반했음...


지금은 내가 섞어서 저런 색(연한 하늘색)인데 딱 열면 팩 색깔이 진짜 이름 그대로 바다색임.


커다란 소금결정도 엄청 많고 그래서 사용하기 전에 아플 것 같았음. 스크럽 끝나면 얼굴 빨개져 있을 것 같고..


하지만, 사용 전에 미온수로 살짝 녹이고 스크럽하니 진짜 아프다기 보단 시원한 기분이 들었음.


입에 살짝 들어갔는데 진짜 완전 짬.... 스크럽하다가 간 봤음(ㅋ)


스크럽 다 하고 세안하니까 진짜 각질하나도 없고, 코에 피지들도 쏙쏙 다 빠져 나간 상태였고


피부가 자극받아서 붉어졌을거란 생각관 다르게 오히려 더 뽀얘져 있었음.


게다가 피부가 건조하지도 않고 촉촉해져서 토너 안 바르고 바로 잤는데 다음날 일어나도 얼굴 땡기는 현상 전혀 없음.


그리고 담 날 화장 정.말.잘.먹.음^_^)b


재구매 의사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코엔자임 큐텐 마스크팩


일주일에 한번 씩 사용중인 마스크팩. 엄마가 한국에서 보내준거임ㅎ


팩을 딱 꺼내면 에센스가 담뿍 들어있는게 무지 피부에 좋을 것 같아보임ㅎ


하지만 막상 다 끝내고 마스크팩 떼고 나면 얼굴이 좀 많이 끈적끈적함. 기름이 내 얼굴을 둘러싸고 있는 기분...


별로 상쾌하진 않지만 그래도 다음 날 화장 잘 먹으니까 봐줌ㅋ


하지만 재구매 의사는 없음. 차라리 더 페이스샵 같은 천원짜리 마스크팩이 훨씬 더 좋은 것 같음.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18.000


글쓴이는 주로 눈화장 클렌징할때 사용하는데 정말 자극없이 화장이 말끔히 다 지워져서 너무 좋음.


샤베트같이 반질반질한 느낌이라서 자극이 더더욱 없음.


한 번 화장을 정.말.진.하.게 한 적이 있었는데 어떻게 지워야할지 막막했음. 그러나 이 클린 잇 제로가 해결해줌★


다음 날 눈곱 까맣게 나오는 일도 없고 코파면 까만 코딱지 나오는 일도 없고 정말 이름 그대로 클린 잇 제로임.


그 뒤로 내 아이리무버는 그냥 아이라이너 브러쉬 청소할때나 사용함ㅋ


좀 비싼감이 있지만, 용량도 꽤 많아서 현재 두달 째 사용하고 있는데도 절반도 안 씀.


(게다가 글쓴이가 사용하고 있는 것은 샘플)


다 사용하고 나면, 정품 살 의향 100%


키엘 울트라 훼이셜 오일프리 클렌져


일단 부드러워서 자극없이 세안이 가능함.


전에 쓰던 뉴트로지나 클렌징폼은 클렌징하고 나면 얼굴이 금방 건조해져서 바로바로 토너를 발라줘야 했음.


하지만 이 제품은 역시 키엘 제품다움. 당기는 느낌도 없고 깔끔하게 세안이 됨.


세수를 하고 나면 얼굴에 수분이 꽉꽉 들어차있는 기분.


장점이라면 장점일 수 있는, 케이스가 살짝 비치는 파란색이라서 사용량을 금방금방 체크할 수 있음ㅎㅎ


별 하나 뺀 이유는 비쌈ㅠㅠ


와.. 2시간동안 이것만 썼어요ㅠㅠ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주로 제가 사용하는 제품들이라 도움이 안 될것 같지만.....


문제될 시에 바로바로 댓글 혹은 쪽지 달아주세요.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ㅎㅎ


여긴 이제 오전 1시 27분이에요. 자야겠어요^^ 안밤 분들 미리 굿나잇!


(은 무슨 내일 일요일이니까 무슨 댓글 달리는지 실시간으로 두고보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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