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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미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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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성에서 사랑을 말하다, 월성연화(月城戀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9 Aug 2008 06:55: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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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미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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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성에서 사랑을 말하다, 월성연화(月城戀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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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기란, 푸른 밤을 날아서 증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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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lt;기란&gt; 4쇄<br>&lt;푸른 밤을 날아서&gt; 2쇄<br><br>들어갑니다. 비연 님, 까미유 님 고맙습니다.&nbsp;축하드려요! &gt;ㅁ&lt; <br>많은 사랑 보내 주신 독자님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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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공지와 이벤트</category>
		<pubDate>Mon, 11 Aug 2008 06:16:21 GMT</pubDate>
		<dc:creator>도로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름 특별 이벤트!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사인북 드립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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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최근 출간된&nbsp;<strong>&lt;마녀의 정원&gt; &lt;푸른 밤을 날아서&gt; &lt;월성연화&gt;</strong>를 읽고&nbsp;이 세 편의 서평을&nbsp;올리시면 총&nbsp;다섯 분께 <u>2008년 하반기 출간 예정작</u> <strong>&lt;규장각 각신들의 나날&gt; 작가 사인북</strong>을 선물로 드립니다.<br><br><strong>참여 방법</strong><br>&lt;마녀의 정원&gt; &lt;푸른 밤을 날아서&gt; &lt;월성연화&gt;를 모두 읽고 각 책의 서평을 작성해서,&nbsp;인터넷 서점 <strong>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리브로(택1)</strong> 서평란에 서평을 올린 후 주소를 덧글로 남겨 주세요. &nbsp;<br>(같은 서평을 로맨스 소설 사이트 중 아무 곳에나 올리는 경우&nbsp;가산점 있습니다)<br>주소가 좀 많겠지만 가급적 덧글 하나에 다&nbsp;모아서 남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br><br><strong>이벤트는&nbsp;8월 31일까지 진행합니다. <br>발표는 9월 10일.<br></strong>&nbsp;<br>선정된&nbsp;다섯 분께서 주소와 연락처 성함을&nbsp;덧글로 남기면<br>&lt;규장각 각신들의 나날&gt;이 출간되는 즉시 친필 작가 사인북을 보내드리겠습니다. <br><br>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br><br>*<br><br><span style="COLOR: #cc33cc">규장각 사인북 예약 요청이 많으셔서 덧붙입니다.<br>사인북은 저희가 단독으로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서 추후 논의해서&nbsp;말씀드리겠습니다.&nbsp;&nbsp;<br>좋은 의견&nbsp;감사합니다.^^&nbsp;<br></span><br><br></p><p>&nbsp;</p>			 ]]> 
		</description>
		<category>공지와 이벤트</category>
		<pubDate>Mon, 04 Aug 2008 06:55:00 GMT</pubDate>
		<dc:creator>도로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4] 월성연화(月城戀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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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고구려, 백제, 그리고 왜의 침략으로 존립조차 어려웠던 5세기 신라.&nbsp;<br>그 파란만장했던 월성의 역사 위로, <br>권력 앞에선 국가의 존립조차 무시하는 피도 눈물도 없는 욕망이, <br>장인이 사위의 목숨을 노리고, 사위는 장인을 죽여야만 하는 피비린내 나는 운명이,&nbsp;<br>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뇌하고 번민하는 사랑이,&nbsp; <br>눈 먼 증오의 희생양이 되어 헤어져야 했던 연인의 사무치는 그리움이 흐른다.<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br>흔들리는 신라를 바로 세우고 <br>훗날 통일신라의 기틀을 마련한<br>눌지마립간의 고난과 사랑의 일대기!</strong></span>&nbsp;</p></div><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8/56/c0008956_488d7ddf33282.jpg" width="206"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28/56/c0008956_488d7ddf33282.jpg');" /></div><strong><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ff6666">월성에서 사랑을 말한다</span><br></span>눌지 <br></strong>아홉 살 어린 나이에 태자가 되나 정남을 한 해 앞둔 열아홉에 부친을 잃고 태자비부(太子妃父) 실성에게 왕위를 빼앗긴다. 그때부터 내내 죽음의 위기에 내몰린다. 희망조차 보이지 않던 신라 5세기,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고 왕권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마립간에 올라야 한다. 죽여야 할 가장 큰 적(敵)이 가장 사랑하는 이의 아버지라는 운명에 고뇌한다.&nbsp; <br><br><strong>귀아</strong><br>질자로 떠난 아비의 보상으로 아홉 살에 태자비가 되었다. 태어나면서부터 얼굴 한 번 못 본 아버지보다는 태자 마루하가 좋다. 조금은 무섭고 조금은 어렵지만 늘 큰 손으로 감싸주는 눌지 태자 마루하가 좋다. 그런데 아버지가 낭군을 죽이려 한다. 태자 마루하의 품안에서만 즐거웠던 귀아는 몰랐다. 지금의 이 행복이 어디서부터 왔는지. </p><p><br><strong><span style="COLOR: #ff6666">월성에서 그리움을 말한다<br></span>미해</strong><br>여덟 살 막내 왕자 아기씨는 선녀님을 만난다. 바라본 것만으로도 숨이 턱 막혔다. 손가락 걸고 혼인하자 약속까지 했건만, 복수에 눈 먼 실성에 의해 왜국에 질자로 끌려간다. 다시 볼 수 있을까, 그녀를? 정말 볼 수 있을까, 살아생전에 다시 선녀님을?&nbsp; <br><strong><br>아리</strong><br>박제상의 차녀, 콧대 높은 꼬마 규수는 자신을 선녀님이라 추켜세우며 만날 적마다 혼인해 달라 떼를 쓰는 공자의 뚝심에 결국 넘어간다. 그런데 미해가 월성을 떠난다. 바다 건너 그 먼 왜에 질자로 간다. 울면서, 말간 얼굴의 미해와 약조한다. 꼭 돌아와 혼인하자. 그때는 두 번 다시 헤어지지 말자. 그토록 오랜 그리움으로 남을 줄도 모르고.<br>&nbsp;</p><p><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ff6666"><strong>월성에서 복수를 말한다</strong></span><br></span><strong>실성</strong><br>내물마립간에 의해 질자로 쫓겨난 지 아홉 해, 복수의 칼을 갈며 월성으로 돌아온다. 고구려를 등에 업고 마립간에 올랐다. 신라의 존립? 그런 거 난 모른다. 중요한 건 오직 복수뿐. 옥좌를 내 아들 태용에게 물려줄 수만 있다면 무슨 짓이든 다 하겠다. 그리하여 복수를 완성한다. 모든 걸 다 이룬 줄 알았다. 하지만 허기진 마음은 채워지질 않는다. <br><br><strong>미생<br></strong>고구려와 신라에 의해 멸망한 금관가야의 공주. 신라에 질자로 끌려온다. 타고난 미색으로 모든 남자의 눈을 멀게 만든다. 모든 남자가 자기를 바라보기를 원한다. 그렇게 태자의 귀인이 되고 마립간의 궁주가 되었지만, 단 하나 그녀의 소원은 가야로 돌아가는 것. 하지만 그녀는 질자. 죽어서도 고향에 돌아갈 수 없는. </p><p><br><strong><span style="COLOR: #ff6666">월성에서 정의를 말한다 <br></span>박제상</strong><br>내가 정의다. 신라가 살 길은 오직 하나. 육부가 하나 되어 마립간을 중심으로 나라의 기틀을 다시 세우는 것. 그러나 오로지 제 권력만 탐하고 복수에만 눈이 먼 마립간이라니. 내가 죽어서라도 뜻을 이룰 수만 있다면 이 목숨 하나가 아까울 게 무어냐.<br><strong><br>석중삼<br></strong>내가 정의다. 누가 계림의 마립간이 되든 석씨의 권력만 대대손손 내려가면 그뿐. 그러기 위해선 외조카 실성이 마립간이 되어야 한다. 태용이 태자에 올라야 한다. 내 뜻을 가로막는 자 그 누구라도 죽여 없애 주겠다.&nbsp;&nbsp; <br><br><strong>재운<br></strong>내가 정의다. 나는 대고구려 별위군 장군이다. 아우 나라 신라의 마립간이 누가 되든 우리 고구려를 형님으로 잘 모시기만 하면 된다. 나로 하여금 칼을 뽑게 만들었으니 실성을 베든, 눌지를 베든 그 누구라도 베어야 한다.</p><p><br><span style="COLOR: #ff6666"><strong>월성에서 말한다……</strong></span></p><br /><br /><p><strong><br><span style="FONT-SIZE: 130%">&lt;월성연화 1&gt;</span><br></strong>4*6판 | 488페이지 | 값 10,000원 | 2008년 7월 31일 출간<br>ISBN 978-89-91396-94-4(04810) 978-89-91396-93-7(전 2권)<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6666"><br>月城戀話 첫 번째 이야기<br>월성에서 사랑을 말하다<br></span><br>아홉 살 눌지 원자를 대신해 이찬 대서지의 아들 실성이 고구려에 질자로 보내진다.<br>어린애에 불과한 원자보다는 자신이 태자로 책봉되는 게 마땅하다 여기던 실성은 복수를 다짐한다. 고구려로 떠나기 전날 밤, 갑작스런 생이별을 앞둔 신혼부부는 슬픔에 잠긴다. <br>1년여 후, 실성은 그날 밤 부인에게 정표를 남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름을 기다리고 있는 슬픔의 정표에게 그는 그 마지막 밤의 다짐을 담아, 딸아이의 이름을 귀아(歸阿)라 지었다. <br><br>열일곱 장성한 눌지 태자는 가슴도 안 나온 아홉 살짜리 귀아와 정혼한다. 그 아비가 자신을 대신해 질자로 가 있으니 응당 귀아를 태자비로 들여야 한다는 아바마루하의 뜻을 따를 수밖에 없었으나, 아무리 봐도 이건 낭군이 아니라 유모 노릇을 할 게 명백하다. </p><p>언뜻 선량해 보이는 태자 마루하이시지만 까마득히 큰 키, 그 눈빛만은 도무지 감당이 안 되는 귀아. 태자비로서의 위엄을 좀 갖추라며 윽박지르는 태자 마루하 앞에서 결국 눈물, 콧물, 침으로도 모자라 앉은자리에 실례까지 해 버린 어린 태자비씨의 앞날은 막막하기만 하다.<br><strong><br>아홉 해가 흐른 가을, 고구려에 질자로 갔던 태자비부 실성이 돌아온다. <br>짐작할 수도 없을 만큼 무서운 속내를 숨기고서. </strong></p><p><br><strong><span style="COLOR: #666666">1권 목차<br></span></strong>서문<br>1화. 아리랑 바다<br>2화. 아로궁(阿老宮)<br>3화. 회소곡(會蘇曲)<br>4화. 부군(父君) 대 부군(夫君)<br>5화. 사냥<br>6화. 격랑(激浪)<br>7화. 식파란(息波瀾)<br>8화. 동백꽃 질 무렵</p><p>&nbsp;</p><p><strong><span style="FONT-SIZE: 130%">&lt;월성연화 2&gt;</span></strong><br>4*6판 | 512페이지 | 값 10,000원 | 2008년 7월 31일 출간<br>ISBN 978-89-91396-95-1(04810) 978-89-91396-93-7(전 2권)<br><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66cccc"><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8/56/c0008956_488d7e252e364.jpg" width="206"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7/28/56/c0008956_488d7e252e364.jpg');" align="left" />月城戀話 두 번째 이야기<br>월성에서 그리움을 말하다<br></span><br>궁 밖이 궁금해 사지를 졸라 몰래 궁을 빠져나온 내물마립간의 셋째 아드님 미해 왕자는 서쪽 시림 한복판에서 선녀님과 마주친다. 처음에는 무슨 병에라도 걸린 줄 알았다. 그게 아니라면 그 아이를 바라본 것만으로 숨이 턱 막히고 귓가에서 앵앵거리는 소리가 들릴 일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br><br>아무리 여덟 살 동갑일지언정 초면에 대뜸 하대를 하며 캐묻는 무례한 공자가 못마땅한 이척랑 박제상의 차녀 아리. 그러나 이 콧대 높은 꼬마 규수, 자신을 선녀님이라 추켜세우며 만날 적마다 혼인해 달라 떼를 쓰는 공자의 뚝심에 결국 넘어가고 만다. 절대 그럴 리는 없겠지만, 그녀가 혼인이라는 걸 한다면 미해와 하기로 굳게 약조까지 한다.&nbsp;<br><br>갑작스러운 내물마립간의 승하. 고구려를 등에 업은 실성의 즉위. 월성의 자랑이었던 태자 눌지가 광인이 되어 사졸들을 때려눕히고 궁을 나간다. 내물마립간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귀염둥이 막내 왕자 아기씨는 겨우 열 살의 나이에 실성마립간의 명을 받아 왜의 질자가 된다.<strong><br><br>미해가 월성을 떠난다. 바다 건너 그 먼 왜에 간다. <br>말간 얼굴의 미해와 아리는 약조한다. <br>꼭 돌아와 혼인하자. 그때는 두 번 다시 헤어지지 말자. <br>그토록 오랜 그리움으로 남을 줄도 모르고.</strong></p><p><br><strong><span style="COLOR: #666666">2권 목차<br></span></strong>9화. 아지랑이 얄랑얄랑<br>10화. 앵화(櫻花)<br>11화. 아나토(穴門)의 재궁(齋宮)<br>12화. 자성(自醒)<br>13화. 신방<br>14화. 자비(慈悲)<br>15화. 꿈<br>16화. 육교(肉交)<br>17화. 또 한 차례의 사냥<br>18화. 귀조(歸潮)<br>19화. 우식(憂息)<br>발문<br>작가 후기<br><strong><span style="COLOR: #666666"><br><br>지은이 이서정<br></span></strong>중어중문학과 학부 졸업 후 <br>현재 한국학과 대학원 재학 중<br>전작 『사필귀정』</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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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출간작</category>
		<pubDate>Mon, 28 Jul 2008 08:16:57 GMT</pubDate>
		<dc:creator>도로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와중에... 증판 소식(?) ]]> </title>
		<link>http://paranbook.egloos.com/4479046</link>
		<guid>http://paranbook.egloos.com/4479046</guid>
		<description>
			<![CDATA[ 
  <strong>&lt;메이비, 메이비 낫&gt; 2쇄<br>&lt;프레지던트&gt; 3쇄<br>&lt;성균관 유생들의 나날&gt; 12쇄</strong> 증판했습니다.<br>세 분 작가님 축하드립니다!!!&nbsp;<br><br>원래 여름 방학은 성수기가 맞으나, <br>푸른 지붕의 쥐... 때문에 책 판매량도 뚝 떨어진 마당에&nbsp;전해드리는 증판 소식이라 더욱 감동이 물결치는군요.<br>&nbsp;<br>요즘 같은 때에도 저희 책 아껴주신 독자님들 싸랑합니다, 죽을 때까지! &gt;ㅁ&lt;<br>			 ]]> 
		</description>
		<category>공지와 이벤트</category>
		<pubDate>Thu, 10 Jul 2008 06:28:36 GMT</pubDate>
		<dc:creator>도로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메이비, 메이비 낫> 서평 이벤트 발표 ]]> </title>
		<link>http://paranbook.egloos.com/4474963</link>
		<guid>http://paranbook.egloos.com/44749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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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핑키 님, 아루 님</strong> 축하드립니다. <br>각각 1순위로 지정하신 사인북 보내드릴게요. <br>비밀덧글로 주소와 본명, 연락처 남겨 주세요오~ <br><br>참가해 주신 다른 분들께도 사랑 전합니다.<br>어쩜 그렇게들 리뷰를 잘 쓰시는지요! (안 뽑기 어렵습니다. 정말로요, 엉엉)<br>^^;;;<br><br>*<br><br>쪄 죽게 덥네요. 지구 온난화 때문에&nbsp;비 안 오는 장마가 계속되고 있답니다.<br>지구에서 사람이 가장 유해한 건 너무나 분명해 보입니다.&nbsp;사람인 것이&nbsp;왠지 부끄러운 여름이군요.&nbsp;<br><br>*<br><br>그나저나 밖을 좀 보라며, 지금이 바로 여름이라며, 규장각 문의가 빗발..치고 있는데요, 곧 소식 전하겠습니다. 전할 수 있으면 좋겠...으허허(&nbsp; ;-_)&nbsp;<br><br>*<br><br>추가) <br><br>정은궐 님의 말씀 들으시겠습니다. <br>"올 해 안에는 나오게 하겠습니다."<br><br>더 좋은 규장각이 나오려고(부담 주는 거냐고 싫어하실 것 같지만;ㅁ;) 이렇게 쪄 죽게 더운가 봐요. &gt;ㅁ&lt;<br>(응?) <br><br>규장각 문의 아무리 하셔도 원고가 들어오기 전에는 정은궐 님만 아시는 거니까 저한테 물어봐도 소용없어요! ;;;;;;;;;;;;;;;;;(이건 더워서 흘리는 땀이에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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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공지와 이벤트</category>
		<pubDate>Tue, 08 Jul 2008 08:19:31 GMT</pubDate>
		<dc:creator>도로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3] 푸른 밤을 날아서 ]]> </title>
		<link>http://paranbook.egloos.com/44593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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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0099"><strong><span style="COLOR: #3366ff"><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1/56/c0008956_4869c4ce73924.jpg" width="274"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1/56/c0008956_4869c4ce73924.jpg');" /></div> <p></p><div style="TEXT-ALIGN: center"><p><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0099"><strong><span style="COLOR: #3366ff">죽여주는 그의 키스에 주먹을 날렸다!</span> </strong></span></p><p><br><strong>과연 성찰할 자아가 있기는 한 건지 모두가 의심하는 가운데&nbsp; <br>어쨌든 자아성찰이 특기인 사차원 우주소녀</strong></p><p><br><strong>자칭 박애주의자라고 우기는 바람둥이 매력남을 만나<br><strike>인생 망치는</strike>어른이 되는 이야기!</strong></p><p><br>난 스물셋에 한 남자를 만났어. <br>누구라도 한눈에 반할 만큼 매력적인 남자. <br>그 사람 앞에선 내가 내가 아니게 돼. <br>심장병도 생긴 것 같아. 보기만 해도 두근거리는 걸 보면. <br>나, 정말 왜 이러는 걸까? 아직도 잘 모르겠어. <br>내 이름은 이해영. 내 얘기 한번……, 들어 볼래?</p></div></span></strong></span></p><br /><br /><p><strong>목차<br></strong>He said - Target lock on<br>She said - Oh, my god! <br>01. Je Te Veux <br>02. Cosmic Girl <br>03. 제주도 푸른 밤 <br>04. But I do love you <br>05. Solar <br>06. 동상이몽(同床異夢)<br>07. 위태로운 이야기 <br>08. After Love <br>09. 푸른 밤을 날아서 <br>10. 달아요<br>Epilogue<br>작가 후기 <br></p><p><br><br></p><p><strong>지은이 민혜윤<br></strong>닉네임, 카미유 <br>작가연합 ‘깨으른 여자들’에서 활동 <br>전작 『키스 더 피아노』가 있음 </p><p><br><br><strong>푸른 밤을 날아서<br></strong>민혜윤 장편소설 | 2008년 7월 4일 출간<br>4*6판 |반양장 |400페이지 |값 9,500원 | ISBN 978-89-91396-92-0(03810)</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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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출간작</category>
		<pubDate>Tue, 01 Jul 2008 05:47:45 GMT</pubDate>
		<dc:creator>도로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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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42] 마녀의 정원 ]]> </title>
		<link>http://paranbook.egloos.com/44439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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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4/56/c0008956_486091dd85350.jpg" width="206"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4/56/c0008956_486091dd85350.jpg');" /></div></strong></p><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마녀의 정원<br></strong>이리리 장편소설 | 전 2권 | 2008년 6월 27일 출간<br></div><p><br>엘리트 중의 엘리트, 대한민국 최고의 바른생활 사나이 이수현.<br>그의 완벽한 가족 중 유일한 골칫덩이 여동생이 흔적을 줄줄 흘린 채 사라진다.<br>사이비 교단에서 구해낸 게 언젠데 이번엔 또 ‘마법’이란다. <br>순진한 내 동생 꼬여낸 사이비 마녀, 어디 잡히기만 해 봐라. <br>분기탱천해 폭우를 뚫고 찾아간 사기꾼들의 본거지, 홍차 전문점 <strong>마녀의 정원</strong>.<br>그곳의 문을 열고 들어선 순간,<br><br>그의 눈에 들어온 건 여자였다. <br>우중충한 대기의 찝찌름함을 단번에 걷어갈 듯 상큼하게 웃고 있는 여자. <br>곱슬곱슬한 긴 파마머리를 초록색 스카프로 질끈 동여맨 여자는 <br>커다란 수건을 내밀며 활짝 미소를 지었다. <br>무미건조한 잿빛 일상, 칙칙한 흑백에서 <br>갑자기 총천연색의 눈부신 세계로 뛰어든 듯한 아찔한 감각에 정신이 혼미했다.<br><br>환하게 웃으며 문을 열어 준 여자처럼, <br><strong>마녀의 정원</strong>은 “얼마든지 편히 쉬다 가세요.” <br>상냥하게 속삭이고 있었다.&nbsp;</p><br /><br /><p><strong><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4/56/c0008956_4860920d10df8.jpg" width="206"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4/56/c0008956_4860920d10df8.jpg');" align="left" />이 책은<br></strong><span style="COLOR: #ff6666">21세기 대한민국에 마녀의 혈족이 살고 있다?</span> <br>사탄, 혹은 정신병자 취급을 받는 것에 질린 나머지, 철저히 능력을 감춘 채 평범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마녀의 후손들. ‘우린 돌연변이도 괴물도 아닌, 그저 조금 특별한 능력을 가졌을 뿐인데, 남들과 조금 다른 게 죄냐’는 그들의 항변. <br>그리고 인간들과 마찬가지로 마녀에게도 ‘사랑’은 어렵기만 하다.&nbsp;&nbsp; </p><p><br><strong>본문 중에서<br></strong>그 힘에 매혹된 인간들은 그것에 마법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힘을 가진 자들을 신이나 여신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불안정한 힘은 인간과 우리 사이의 균형을 흔들기 시작했다. 숭배와 존경은 공포로 바뀌었다. 어느 순간부터 그들은 힘을 가진 자들을 마녀 혹은 마법사라고 부르게 됐다. 우리 선조들은 은혜를 잊은 인간과 함께 파멸하는 대신, 그들에게 세상의 지배권을 넘겨주고 조용히 숨는 쪽을 택했다. 하지만 모든 걸 산산조각내고 자취를 덮은 바람에 그들의 피를 이은 우리마저도 그 실체를 모른다. <br><br>우리 혈족에게 남은 힘은 아주 강력하면서도 불안정하다. 그러나 우리는 써서는 안 될 힘을 갖고 있다는 걸 제외하고는 인간들과 다를 바가 없다. 물론 21세기 대한민국의 당신이 힘을 감춘 채 평범하게 살아가는 우리의 존재를 알게 된다면 깜짝 놀라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nbsp;그런데 인간들은 과학이라는 그들만의 뛰어난 마법을 가졌으면서도 본래부터 자신들의 것이 아니었던, 사라진 힘에 대해 왜 그렇게 집착하는 것일까? <br></p><div style="TEXT-ALIGN: right">- J 여사의 마법 비망록 초고에서 발췌 -</div><p><br><br><strong>지은이 이리리<br></strong><a href="mailto:leelee21@paran.com"><span style="COLOR: #000000">leelee21@paran.com</span></a><br><strong>출간작</strong>&nbsp; 현향기, 연의 바다, 광시곡<br><strong>좋아하는 것</strong>&nbsp; 해피 엔딩, 동족을 제외한 동물, 지오반니 갈리 초콜릿, 브뤼셀<br><strong>싫어하는 것</strong>&nbsp; 새드 엔딩, 동물을 싫어하는 동족(인간만 살라고 만들어진 지구가 아닙니다), 서울의 바뀐 버스 노선(불가사의 수준. 땅속 세상에 입문하는 계기가 됐다), 멍*부<br><strong><br><br><br>마녀의 정원 1<br></strong>이리리 장편소설 | 2008년 6월 27일 출간 <br>4*6판 | 반양장 | 424페이지 | 값 9,500원<br>ISBN 978-89-91396-90-6(04810) 978-89-91396-89-0(전 2권) <br><strong><br>마녀의 정원 2</strong><br>이리리 장편소설 | 2008년 6월 27일 출간<br>4*6판 | 반양장 | 472페이지 | 값 9,500원<br>ISBN 978-89-91396-91-3(04810) 978-89-91396-89-0(전 2권)</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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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출간작</category>
		<pubDate>Tue, 24 Jun 2008 06:06:29 GMT</pubDate>
		<dc:creator>도로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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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메이비, 메이비 낫> 서평 이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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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lt;메이비, 메이비 낫&gt; 서평 쓰고 파란미디어 출간작 사인북 받으세요!</p><p><br><strong>참여 방법 <br></strong>교보 인터넷, 알라딘, 예스이십사, 인터파크 인터넷 사이트에 서평을 올리시고 주소 남겨 주세요.(사이트 선택도 자유롭게!)<br>받고 싶은 책 제목도 밝혀 주시고요.(선물은 응모 순으로 먼저 드리니까, 꼭 말씀해 주세요.) <br>이벤트 전에 이미 올린 서평도 응모 가능합니다.</p><p><br><strong>서평 두 편을 선정하여 파란미디어 출간작 사인북 증정합니다.</strong> </p><p><br><strong>사인북 목록은</strong></p><p>화쟁전1, 2<br>세컨드1, 2<br>친구의 여자<br>왈가닥 결혼하다<br>21일의 남자1, 2<br>우리 방금 이혼했어요1, 2<br>지영우와 우수한<br>인형의 꿈<br>보람찬 복수<br>마음을 훔치다1, 2 <br>눈꽃<br>프레지던트<br>메이비, 메이비 낫</p><p><br>이 중에서 원하는 책을 고르세요. <br>책이 겹칠 경우 먼저 응모하신 분께 우선 순위 드립니다.</p><p><strong>이벤트는 6월 30일까지 진행됩니다.</strong> <br>서평엔 어떠한 제한도 없으니 자유롭게 마음껏, 솔직하게 쓰시면 되겠습니다. <br>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_+</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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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공지와 이벤트</category>
		<pubDate>Fri, 13 Jun 2008 06:27:08 GMT</pubDate>
		<dc:creator>도로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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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메이비, 메이비 낫> 보냈습니다~ ]]> </title>
		<link>http://paranbook.egloos.com/44002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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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사인북 보냈어요. <br>내일 도착 예정이에요. ^^<br><br>*<br><br>음.. 딸랑 두 줄만 포스팅 하려니 왠지 허전한 김에...<br>6일날 날씨도 좋다는데(요즘 일기예보 신뢰는 좀 떨어지지만)&nbsp;<br>초여름 볕도 쬘 겸 나들이 혹은&nbsp;데이트 장소로&nbsp;시청 추천합니다.&nbsp;<br>다른 이유는 없고요, 시청 잔디밭이 참 좋더라고요. <br>정말 멋진(혹은 재밌는) 사람들도&nbsp;많고요. <br>사람도 광합성이 필요한 거 아시죠? 비타민 D합성;;;;;(응?)<br><br>*<br><br>뭐 우리 회사는&nbsp;그날 시청 앞 광장으로 나들이 간답니다. 그냥 그렇다고요.&nbsp;&nbsp;&nbsp;<br><br>*<br><br><span style="COLOR: #c0c0c0">(아 나, 이러면 배후가 되는 것인가?)<br></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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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독자회원</category>
		<pubDate>Tue, 03 Jun 2008 08:57:26 GMT</pubDate>
		<dc:creator>도로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분기(2008년 4월~6월) 로맨스 원고 추천 받습니다 ]]> </title>
		<link>http://paranbook.egloos.com/4382178</link>
		<guid>http://paranbook.egloos.com/43821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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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파란미디어에서 검토했으면 하는 로맨스 원고 추천 받습니다. <br>추천해 주신 작품이&nbsp;계약되면&nbsp;저자 사인북 등 선물을 드립니다. <br>추천하실 때는 연재 중인 사이트 이름, 연재물 제목, 연재 닉네임, 간단한 추천 이유를 써주시면 됩니다. <br>덧글, 비밀덧글로 추천해주세요. 애정 어린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ㅁ^ <br><br></p>			 ]]> 
		</description>
		<category>로맨스 원고 추천</category>
		<pubDate>Mon, 26 May 2008 05:20:27 GMT</pubDate>
		<dc:creator>도로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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